'왕진진 논란' 이후 낸시랭 SNS 근황 보니…

낸시랭, 남편 왕진진과 새해 첫 예배 인증샷 올려

박영근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1.02 08: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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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남편 왕진진과의 변함 없는 사랑을 과시했다.

낸시랭은 1일 오후 SNS를 통해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하나님, 새해 첫날 저희 부부가 첫 시간을 주님 앞에 나와 예배드림에 감사드립니다"라며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특히 사진 속 남편 왕진진과 낸시랭은 교회로 보이는 건물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낸시랭은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 사랑의 하나님! 새해를 맞이하여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서로 사랑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라고 사진과 함께 덧붙였다.

앞서 낸시랭은 지난해 12월27일 서울용산구청에서 혼인신고로 보이는 문서를 든 채 한 남성과 어깨동무를 한 채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낸시랭은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우리의 사랑에 모두가 함께 행복하고 축복되는 날이 계속되길 진심으로 소원한다"면서 위한컬렉션 왕진진(전준주) 회장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공개 직후 일부 누리꾼은 낸시랭의 남편 이름이 중국인과 비슷한 점을 토대로 '중국 부호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았다.

하지만 확인 결과 해당 남성은 과거 장자연 친필편지로 구설에 올랐던 전준주였음으로 밝혀졌다. 그는 과거 특수강도강간 혐의로 지난 2013년 출소했으며, 이로 인해 발목에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그는 피해망상 증상에 우울증, 적응장애등으로 약물치료도 병행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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