原電 '운명의 날' 임박…한수원 '덤터기' 불가피
재개-중단, 어떤 결과 나와도 총대 메야… 오차범위 땐 정부가 결단 내려야
신고리 5·6호기 운명이 임박했다. 원전 사업자인 한국수력원자력 직원들은 초조함 속에 신고리공론화위원회의 '권고안'을 기다리는 모습이다. 한수원 관계자는…
“방통위 현장점검, 목적은 ‘고영주-김장겸 죽이기’”
25~26일 이틀간 방문진 상대 현장 점검, 정권의 ‘방송 장악’ 의도 노골화
방송통신위원회가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를 상대로, 현장점검에 착수하겠다는 뜻을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18일 방통위가 방문진에 보낸 공…
美, 北지하군사시설 주시…군사 충돌 준비
1951년 중공군이 휴전선 일대 건설한 ‘지하 만리장성’ 주목
지난 15일 ‘조선일보’ 등 몇몇 국내 언론이 특이한 내용을 보도했다. “美육군 ‘신속능력처(RCO)’가 한국에 와서 휴전선 일대를 돌아 봤다”는 美군사전문매…
"가느다란 허리만 보면…" 알바생 SNS 논란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
카페를 찾은 여성 손님들을 몰카로 촬영해 SNS에 올린 30대 아르바이트 직원이 붙잡혔다.제주지방경찰청은 17일 "한 카페의 전 아르바이트 직원인 A씨를 성폭력…
생각하는 세상



뉴데일리서비스
이승만포럼 장소 변경 지도보기 창 닫기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이승만포럼 개최 장소 변경 안내,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20호(2층), 서대문역 5번 출구에서 경향신문사 방면으로 5분, 시청역 1번, 12번 출구(덕수궁방면)에서 덕수궁길을 따라 15분, 시내버스 (서울역사박물관 앞 하차)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창 닫기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